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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회장 문체부 무예진흥법 자문회의 초청참가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총괄 홈페이지 개설되었습니다!

2월 이사회의 개최예정(공지참고)

수련복,수련용품 전문 쇼핑몰 오픈/지도자,가족분들께 특별할인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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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4분기 발행 소식지

독자가 기자입니다!
자매 인터넷신문, 문화저널에 직접 글을 올리세요

100개 신문사에 기사 쓰기!

작성자 협회
작성일 2015-06-26 (금) 17:30
ㆍ추천: 0  ㆍ조회: 2969      
불편부당한 문화재청의 처사,,,
개인이 사재를 털어 수십년을 고생하며 국가관을 가지고 지켜 가는 와중에


과연 이 한국이라는 곳은 무엇을 지향하는지,,,

외색 일변도의 제도권을 바라보며 나오는것은 한숨 뿐이라,,,


독립투사로써 형장에서 목이 짤린 이강익선생의 유시가 떠 오릅니다.


유신무국이라(한자 략) 어찌 감회가 새롭지 않겠는가,,,


몸은 있어도 나라가 없으면 그 몸이 있을 자리가 없는것이니,,,
몸이 있어도 걸인에 다름 아니고 떠 도는 부평초라,,,


단두대에 목이 짤려 가며 이 나라를 위하신 순국선열에 부끄럽기 한량없으니,,,


수박계승자이신 송창렬옹께서도 6.25 참전용사로 국가유공자시다.


피를 흘려 국가를 위했건만 돌아 오는것은 냉대 뿐,,,


이제 고개를 들어 멀리 보고 나중 오는 세대에 전하고저 함이니 보존회를 탓하기전에
이 국가의 문화정책이 어떠한지를 반성하는 시간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중국 문화재 등재를 위해

본회에서 중국의 고구려역사연구회 등 관계기관과 소통중이나


혹여, 큰 뜻에 동참코저 하시는 분은 사무처로 연락 바랍니다.


051 241-1323


------------


수박이 그동안 받은 푸대접은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이니


일 예로, 문화재관계자가 본회에서 한때, 무형문화유산 등록이라는 말을 쓴다고(이것도 문화재청에서 말을 바꾼것임)


인터넷 상으로 사기라고 하질 않나,,,(이와 관계되어 문화재청에 통화, 관계정리를 한 바도 있음.


2007년 전승현황 등록시, 문화재청에 자료가 올라 왔으니
중요문호재 신청과 같은것이다, 란 얘기를 당시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분과 담당자께서 얘기 했고

그를 믿고 십년 가까운 기간동안 신청할 생각조차 못하게 된바도 있습니다(당시 담당자 실명은 생략함)


또한, 2008년 수박관련 문화재심의가 있었느냐는 본회의 질의에 그 후임되는 분이

문화재위원회에서 심의를 했다고 분명히 답을 했으며 그러면 그자료를 공개 해 달라고 민원을 제기 한 바, 아직까지도 묵묵부답이며


금년 5월 2007년 당시 담당자에게 전화한 바, 그 때, 중요문화재신청과 같다고 얘기를 한 것은 당시(2007년) 문화재청에서 전승현황 신청 된 것 중, 몇가지를 지정하려,,, 했기에 운운


그리고


다시 문화재청에 질의> 전승현황 신청은 중요문화재 지정신청과 다르기에
중요문화재 지정신청으로 볼 수 없다, 따라서 다시???


시,도를 거쳐 신청을 하세요,,, 라는 참으로 책임감 없는 말만 들었을 뿐입니다.


아니, 그러면


2007년부터 지금까지 장장 8년이 지났는데
문화재청 담당자 말을 믿지 누구 말을 듣고 진행을 하느냐 입니다.


전승현황과 중요문화재 신청이 다르고 심의를 받으려면 중요문화재신청을 다시해라???

해서 지금 그거 하고 다니는 중입니다.


메르스로 다들 죽니 사니하는 판국에,,,


서울 갔다, 경기도 갔다, 부산 갔다,,,???


이런 불합리하고 불편부당함에 더 이상, 끌려가고 싶은 생각이 없으니,,,


-------------


수박과 그 수반되는 모든 역사적, 향토적, 무예문화적 술기, 계보들을 한국과 중국 양국에 모두 내어 놓고


격에 맞는 대접을 하는곳에서 전승활동을 하고자 하니 양혜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협회
2015-06-26 17:33
민족무예 수박의 올 곧은 전승을 위해 여러분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마음으로라도 응원을 희망합니다.
   
이름아이콘 협회
2015-06-26 19:03
이 글은 문화재청의 문화정책에 대한 문제제기로써

문화재청 자유게시판에 게시하였고

문체부, 국회 문광위 및 인터넷신문 100여개에 보도자료로 배포 예정입니다.

글을 정리하여 다음포털 뉴스로 송고, 청와대에 민원,진정하게됩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전통을 지켜도 3대가 망하니,,,

더 이상, 편향 된,, 정부정책의 피해자로써
가난과 궁핍, 푸대접을 후학들에 전하지 않으려는 것이니 혜량키 바랍니다.

이러한 점을 공개하여 전통무예부문의 치우치지 않은 정책수립이 되었으면 합니다.

KBS, MBC 등 언론에 기사제보 됩니다.

어찌 아리랑만 우리문화고 또 씨름만 우리 몸짓이겠습니까?,,,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수박보존회
051 241-1323
   
이름아이콘 신민주
2015-06-27 04:06
응원합니다
...
   
이름아이콘 사무처
2015-06-27 04:12
감사합니다. 신민주님!

상기 내용은 문화재청 외 문화관련 단체에 일부 배포 되었으며

보도닷컴에 기사등록, 문화일보,한국일보,조선일보, 등에 기사제보 했습니다.

언론에 기사제보는 계속 이어질겁니다.

KBS, MBC 등 방송국에도 기사제보를 했음.

-------

다음주부터 국회 문광위,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문화재청의 일관되지 못 한 정책으로 피해를 입은 바를
알리고 구제를 요청할 것 입니다.

수박이 중국에 넘어가면 차후, 태권도의 역사도 중국으로 넘어 갑니다.

이런점을 간과하는 몰지각한 문화재청을 성토하며

근시안적인 사고로 국가의 문화재 정책을 이끌고 관리를 한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주변에서 몇분이 문화재청에 밋 보이면 될 것도 안될 수 있다고
우려 석인 얘기를 하지만

그러면 중국 가면 됩니다.

중국 가서 당당하게 중국의 문화재로 등재되고
세계문화유산까지 밀어달라고 합시다.

한국에서 이십년 가까이 홀대받은거 생각하면 분통이 터질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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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문화재청은 각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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