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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샘
작성일 2015-06-29 (월) 23:22
ㆍ추천: 0  ㆍ조회: 958      
문화재청은 이 사실을 아는가?,,
 
중국 길림신문 한국특파원과 통화를 했다.


중국측 문화재관계자를 소개 해 줘 연길에 연락중이다.


세미나는 무예에 국한되지 않고 조선민족의 민간무용, 기타를 포함할 수 있다.


아직 중국에는 무예부문이 없는것으로 안다.

조선족 씨름이 지정되긴 했지만,,,
 
 


 
KBS 방영된 모습이다. 좌측이 필자다.


 
집안의 무용총 고구려 수박,,,
 



 
안악 3호분 전실 동쪽 벽면에 있는 수박놀이하는 역사(力士) 그림.
 

상투를 머리 뒤로 묶고 아랫도리 일부만을 가린채
금방이라도 한번 맞붙을 기세다
 
 
 
현재 중국문화재로 등재추진하는 다른 곳과 소통중이다.


따지고 보면 수박의 원 고향은 중국 길림성이기도 하다.
 


국가관념이 아니라,,, 지역적으로 민족적으로 보아,,,
 


본회에서 이번에 결정한것이 옳다고 본다.
 


길림성 집안에 무엇이 있는가?
 


고구려때 무용총이 있지 않은가?,,,
 


거기에 뚜렷이 수박의 근거가 남아 있으니
길림성, 연길로 가는것이 맞다고 본다.


수박>고구려무용총,,, 길림성,,, 고구려,,,


수박이 중국 국가급문화재가 아니라 성급 문화재만 되어도
고구려무용총에 당시 고구려인들이 즐기던 수박은 중국측 문화가 되는게다.


--------------


보존회에 국가관을 부당하게 강요하지는 말아야 한다.


수십년, 냉대 속에,,, 지켜 온 것이 후회가 되는 마당에,,,


중국 문화국에서 2006년 수박춤을 중국 국가급문화재로 등재하겠다 한걸
중간에서 가로 막은 것이 잘못이었다.

 
그리고 그 자료를 한국으로 가져온 것이,,,

당시 경비가 400만원 넘게 들었엇다.


없는 돈에,,, 적지 않은 금액이었으나

해야 할 일을 한다는 자긍심이 있었건만,,,


그렇게 전해준 자료를 한국의 문화재청이 어떻게 취급을 했는가?,,,


2007년 무형문화유산 전승현황등록신청이 문화재청 공문의 제하다.

그래서 문화재청에 물었었다.


등록의 의미가 무엇이냐고?,,,

그러니


문화재청에 자료가 올라 왔으니 등록이라고


그래서 본회에서 한때 무형문화유산 등록이라고 얘기를 햇는데

2011년 문화재관계자로부터 사기니 어떻니,,,

이런 소리만 들었을 뿐이다.


사기?????????


문화재청은 앞으로 전통문화를 지켜 가는 장인들 위에 서서
문화권력을 공고히 하려는 시도를 지양해야 한다.


수박이 중국의 성급문화재만 되어도

고구려무용총이 넘어 가고 고구려 역사가 넘어가게 되는거다.


문화재청은 본회에 공개적인 사과를 하고 그동안의 입은 피해를 보상해야한다.


진행상황에 따라


한국에 신청을 하지 않을수도 있다.

 
   
이름아이콘 정샘
2015-06-30 17:57
문화재청은 수천억 예산을 집행하는 거대 기관입니다.

그러면 뭣 합니까?,,,

숭례문이나 태워 먹는데 말입니다.

전통이란,,,

일 개인의 소유물이 될 수 없으며 시대를 달리하며 모든 구성원이 향유하는것,,,

문화재청은 낮은 자세로 거듭나야 합니다.

세상에 어느 나라에서 국보 1호를 태워 먹느냐 이 말입니다.

아마, 중국 같으면 책임 있는 문화재관계자가 사형 당했을 지도 모릅니다.

중국은 문화재 회손,,, 등의 경우 형벌이 적지가 않습니다.
대개 무기나 사형도 떨어 진다고 합니다.

문화재청은 전통문화를 국민 모두에 돌려 놔야 합니다.

정책적으로 지정한 몇몇 종목들을 전시행정적으로 국민혈세 줘 봐야
초등학생이 개념 없이 그리는 낙서에 지나지 않게 됨을 숙고해야 합니다.

그건 보호가 아니고 보존이 될수도 없음을 간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편향 된 정책은 다른쪽을 압살하는것이니,,, 문화말살정책이 되는것이고
그 중심에 문화재청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누구든지,,, 자유롭게,,, 지정신청을 할 수 있어야 하며
그때,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를 소집하여 강제적인 조사를 해야 마땅합니다.

회의를 공개하고 그 결과도 신청인에 투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이름아이콘 정샘
2015-06-30 17:59
한국 또는 중국측 문화재로 지정신청을 하시고픈, 준비하고 계신 경우 본회로 연락 주시면
사심 없이 협력이 가능합니다.

사무처 051 241-1323
   
이름아이콘 정샘
2015-06-30 19:30
대전에 위치한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분과 사무실에서
담당자에게 얘기를 했다.

지정 여부는 관계가 없다.

수박을 증명하고 또 중국에 전승되는 조선민족의 민간무용,
수박춤을 한국으로 가져 온 것에 의미가 있다,,, 고

그런 필자와 어르신 그리고 후학들에게

문화재청은 씻을 수 없는 치욕을 안겨 줬을 뿐,,,

국가에서 문화훈장은 아니라도
문화훈장을 목에 거는 줄이나마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사기라고???

그게 할 소리인가,,,

본회에서 내부적으로 추진하는 수순이란게 있다.
그에 따라 국제적인 문제화하여 문화재청의 오만함을 성토하고자 한다.

중국에서도 그런 대접을 하는지
이번에 진행을 하며 공개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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