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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호의 수박이야기

작성자 정샘
작성일 2015-08-16 (일) 17:05
홈페이지 http://sjh.dothome.co.kr/tech/
ㆍ추천: 0  ㆍ조회: 8122      
[보존회장 칼럼]아베 담화, 식민지배·침략 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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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베 담화, 식민지배·침략 역사관 여실히 드러내
 
우리가 생각할 것은 고유한 전통에 대한 가치성 회복이기도 하다.
기사입력 2015-08-16 오후 4:57:00 | 최종수정 2015-08-16 16:57        
 

 
발행인(2002년 백두산 천지에서,,,)
 
 
 
올해는 광복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정부는 정책 보도자료에서 15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에 대해 “지금의 일본 정부가 식민지배와 침략의 과거를 어떠한 역사관으로 바라보고 있는지를 국제사회에 여실히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고 지적했다.
 
일본 아베총리의 담화(일본에는 패전 7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에 대해 다수 국가의 여론은 과거사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외교부 논평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아베 총리가 금번 담화에서 역대 내각의 역사인식이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점에 대해서는 주목하며, 과연 일본 정부가 이러한 입장을 어떻게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해 나갈 것인지를 지켜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관련,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 한·일간 미해결 과거사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도 정부는 역사 문제에 대해서는 원칙에 따라 분명하게 대응하되, 북핵·경제·사회문화 등 호혜적 분야에서의 협력과 동북아에서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협력은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기조를 견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일부 인사가 과거사에 대한 그릇 된 인식과 사고를 견지한다 해도 현대 국가들간의 다중 외교적 측면에서 실익을 따져 볼 때 무작정 배타적으로, 감정적인 접근은 실익이 없는것이다. 
 
대한민국은 주권국가로써 이 나라의 국익에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그들보다 이성적인 대처를 해야한다.
 
그렇다고 해서 부정을 정(正)으로 인정하자는 얘기는 아니다.
 
모쪼록,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그리고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일본이 저들의 국익차원에서 주장하는 오류를 더 이상 반복할 수 없을만큼 근거를 확보하고 충분한 여유를 가지며 따져야 한다는것이다.
 
 정부 담화에서 “일본 정부가 이웃 국가로서 올바른 역사 인식을 토대로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인것은 이러한 의미가 있지 않나 싶다.
 
21세기는 독일과 일본이 제국적 야심으로 또, 그들 내부의 문제를 밖으로 분출 시키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전쟁이 용납되지 않는 시대이다.
 
지금 이 시대는 총과 칼로 하는 무력전이 아니라 사상과 문화로써 化(화) 하는 때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외, 유형의 문화뿐 아니라 무형적인 문화유산에 막대한 국가지원을 하고 유네스코의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에 있어 각 국간의 경쟁이 치열하겠는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우리가 다시는 나라를 잃는 국치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전통성 있는 문화를 국가적 차원에서 발굴하고 육성함이 옳은 것이다.
 
 
무력으로 국제법을 어기며 인근 국가를 침략한다는것이 현대사회의 국가질서에 있어 어렵다고 본다면 고유한 말이 있고 글이 있고 또, 역사가 있는 나라는 망국과는 거리가 멀지 않겠는가?
 
 
 
 

 
 
원문 보러가기
 
http://문화.net/news/view.asp?idx=647&msection=9&ssection=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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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샘 2015-06-18 1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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