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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수박人->

송준호의 수박이야기

작성자 협회
작성일 2014-01-15 (수) 19:33
분 류 칼럼
ㆍ추천: 0  ㆍ조회: 14701      
김주호시인/날파람 복원을 꿈꾸다!
날파람 복원을 꿈꾸다







우리나라 북방 무술 중 날파람이란 것이 있었다고 한다.

택견, 수박, 씨름, 검술, 궁술 기마술등이 모두 포함 된 무술로,
기예들의 형태로 볼 때 고대에는 군사들을 위한 일종의 종합 무예였던 것이 아닌가 짐작 되지만,
지금은 그 자체는 사라지고 개개의 기예가 개별로 또는 다른 무예에 포함 되어 전해지고 있다.
 
어느 일본인이 한국엔 무술이란 것은 활쏘기 밖에 없다는 비하 발언을 했다. 정말 그럴까?


우리나라에 고대부터 내려 오는 여러가지 무술들이 있었다는 것은 고분 벽화나 여러가지 유물등
많은 서지학적 고고학적 근거를 통해 충분히 입증이 가능함에도,
무술을 수련 하는 사람들 중에서 조차 저런 말을 입에 담는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어떤 사람들은 택견은 멋스럽긴 하나 실전성이 떨어져 보이고,
씨름은 놀이를 위한 유흥일 뿐 무술이 아니라고 하며
수박 역시 정통성 여부가 불분명한 민간 무예라고 하고
우리나라 검술은 죄 일본 검술의 짝퉁이라는 식으로까지 비하 하기도 한다.
 
하지만 택견의 발차기는 현재 태권도 발차기에도 많은 영향을 주어
오키나와 가라데에서 갈라져 나온 이후의 당수를 일본 가라데와 명확히 구분하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택견이란 무술 자체가 주먹질이나 발길질 무릎 팔꿈치를 모두 사용하는 타격 무술과,
우리나라 유술기라 할 수 있는 씨름까지 복합이 되어 있는 무술이다.
 
또 택견은 동작이 크고 화려 하기 때문에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는 분도 보았는데,
동작이 크면 그만큼 상대를 타격하는 시간도 길어지기 때문이란 논거를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과하는 것이 모든 무술은 힘과 유연성 속도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 한다면
동작이 크고 화려하다 해서 실전성이 떨어진다라고 보는 것은 다소 편협한 견해라 보여진다.
 
씨름의 경우 현대 씨름에서 사용 되는 기술의 용어만도 백가지가 훨씬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뿐 아니라 경기화 된 씨름이 삿바를 잡고 하니 그게 전부인줄 아는 분들이 계시는데
원래 씨름은 잡고 하는 씨름과 놓고 하는 씨름 두가지가 있으며 아이들의 놀이 중 서로를 마주 보고 서서
손으로 상대를 밀치거나 당겨 발을 떨어트리는 놀이 같은 것등도 모두 놓고 씨름의 일종이다.
 
그리고 놀이화 된 씨름이 모래판 위에서 삿바를 잡고 상대에게 기술을 걸어
무릎이나 몸등이 닿으면 이기게 되어 있는 것은 놀이란 특성 때문에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이지,
씨름의 기술을 유술기란 측면에서 보고 그것을 실전에 적용 한다고 가정 한다면
그 자체가 아주 작은 변화만으로도 충분히 적을 제압 살상 할 수 있는 기술이 되어 버린다.
 
수박의 경우는 솔직히 내가 아직 수박을 잘 알지 못해 정확히 말할 수는 없으나
예전 택견 시범을 보며 탈춤과 유사점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
수박이 수박춤과 연결 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떠 오른 생각 역시
우리의 놀이 문화와 무술이 서로 일맥 하는 연계점이 있을 것이란 생각이었다.
 
실재로 사당패 속에는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숨어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사당패가 특성상 몸을 지키기 위해 택견이나 수박등을 익혔다라는 말이 잇는 것으로 볼 때,
수박이나 수박춤이 이런 것과 관련이 잇지 않을까라는 짐작을 감히 해 보지만,
이는 수박의 전문가이신 분들이 더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 된다.
 
검술의 경우 우리나라 검술이 일본이나 중국의 검술과 달랐다는 것은 도의 형태나 길이를 비롯해
이미 수 많은 문헌들이나 고고학적 자료들을 통해 증명이 된 바 있으며,
신라의 본국검법이나 조선의 조선세법 예도검법 제독검법등의 검보 자료도 분명하게 존재 하고,
검을 오래 익힌 분들의 말에 의하면 마음 가짐이나 칼을 쓰는 법도 한국 일본 중국이 모두 다르다고 한다.
 
아쉬운 것은 현대로 오며 난립하는 많은 무술 단체들이 복원이라며
돈벌이를 위해 정체불명의 검술을 우리나라 검술로 둔갑 시켜 가르치는 바람에
도리어 정통성을 가지는 검법들이 그들에 의하여 훼손이 되어 버리고,
그 맥 마저 부정이 되어 버리는 안타까운 일들이 자행 되고 있다는 것이다.
 
기공의 경우도 선도 수련이란 우리만의 독특한 수련 방법들이 80년대 소설 '단' 이 성공 하며
우리 것 알기와 건강에 대한 관심에 편승 해 전통 기공을 자처하는 많은 단체들이 생겼고
그로 인해 전통 기공이 대중에게 많이 인식 되었다는 긍정적인 면과 함께
지나치게 상업적 콘텐츠가 되어 버렸다는 부정적 면도 함께 성장해 버리고 말았다.
 
그 와중에서 일부 기공 단체들은 그 근원을 알 수 없는 자신들만의 주장으로
모든 병을 고치거나 무협지 수준의 능력이라도 가질 수 있는냥 과대 선전을 함으로써
제 살 깍아 먹는 장삿속을 그대로 드러 내며 회원 확보에 혈안이 되어 있고,
이것은 도리어 기공에 대한 일반의 인식을 부정적으로 만드는 악순환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 외에 우리 전통 무예중 누구나 아! 할만한 것이 박치기이다.
프로 레슬러 역도산 선수가 김일 선수에게 '너는 조선 사람이니 박치기를 해라'라고 햇을만큼
박치기는 근대까지만 해도 실전성을 가지는 싸움 기술 중 하나였던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평양 쪽이 유명 해서 고 이주일씨가 주연 했던 '평양 박치기'란 코미디 영화까지 만들어지기도 햇다.
 
박치기는 머리를 사용 하기에 부상을 입으면 치명적일 수 있다는 위험성 때문에
많은 무술 수련에서 배제가 되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 한다.
하지만 최소한의 방법만 안다면 위급한 순간에 필살기로 사용 하기엔 아주 유용한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우리 무술의 종류 중 하나로 박치기를 넣어 보았다.
 
여기까지 글을 읽으신 분들중엔 글 제목은 날파람 복원이라더니
왜 남들도 다 아는 이야기를 주절이 주절이 떠들고 있나 의아해 하실지 모른다.


필자가 이런 이야기를 지루하게 늘어 놓은 것은 전술 했듯이
날파람이 복원 된다면 이런 무술이나 기공들을 종합한 형태가 되어야 한다 생각 해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한 모든 것들이 하나 하나 이론적 실질적 근거를 가진 검증이 있어야
하나로 합쳐 전통 무예란 이름으로 엮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렇게 한다고 새로운 날파람이 고래 부터 전승 된 그 무술이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최소한 우리 전통 문화 전통 무술의 복각이란 자부심은 가질 수 있다고 보여진다.
 
그렇지만 필자의 지식이 일천하고 무술 수련의 경험도 짧은데다
지금은 앞을 전혀 볼 수 없다는 불리함까지 가지고 있는지라
혼자만의 힘으로 이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뜻 있는 분들의 도움만 있다면 전혀 불가능 한 것만도 아니라 보여진다.
 
만약 각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이 뜻을 합쳐,
근거 자료를 찾고 동작들을 복원 하는 기본적인 작업부터 시작해,
이것들을 어떻게 운동 역학적으로 연결할 것인가를 상의 하고 틀을 만드는
핵심적인 작업까지 공동으로 이뤄진다면 복각도 생각해 볼만 하다.
 
혹자는 어차피 개개의 무술들이 존재하고 있는데
굳이 이것들을 하나로 다시 합쳐야 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라고 하실지 모르나,
민간에서 전승 되던 날파람이 짐작처럼 오래 전부터 내려 오던 무사들의 수련법이 맞다면,
이러한 복원을 통한 정통성을 가지는 종합 무예를 만드는 것은 결코 불필요한 작업은 아닐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런 마음을 가진 필자 역시 익힌 무술이 대부분 근,현대 무술인지라
복각을 하려면 위에 열거 된 무술들을 하나씩 모두 스스로 익힌 다음
연결점을 찾고 다시 이론적 바탕을 세워 정리를 하여
지도를 할 수 있는 체계까지 모두 혼자 해야 하는데 이것은 가능한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 제위들 중 이 무술들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계시면서
이러한 뜻에 동의 하시어 본인이 주도를 해 보시겠다는 분이 계신다면,

그간 내가 생각 했던 것들에 대한 모든 정보들을 제공할 것이며,
백의종군의 마음으로 그 분을 도와 일해 볼 용의가 있음을 밝히는 바이다.

 
 
김주호 시인은 1990년에 <시와 의식> 이란 잡지로 문학계에 등단을 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 했으며 중학생 때부터 시를 써 오고 있으시다.

 
김주호(金柱澔)
 


1963년 서울 생
 
강남대학교 국어 국문학과 졸업
1990년 '급성 녹내장으로 실명
1990년 '시와 의식'으로 등단

제 2회 강남문학상 수상
제 2회 정인욱 복지재단 문학상 시 부문 대상(2회) 단편소설 부문 최우수상(3회)
1997년까지 대학로에서 '노고단', poeat's'등 커피 전문점 운영
2011년까지 '청아 소극장' 대표직 역임
 
1992년부터 불교 명상및 기공 수련
1999년부터 해동검도 수련
2010년 시각 장애인 최초로 국기원에서 태권도 3단 승단
합기도 킥복싱 격투기등 수련
 
현 대한태권검도협회 장애인 연합회장
현 한국 타로 상담연구회 골드 마스터
현 한국
자미두수협회 회원
현 시 문학 동인 '별바라기'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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