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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호의 수박이야기

작성자 협회
작성일 2014-02-05 (수) 12:14
분 류 칼럼
ㆍ추천: 0  ㆍ조회: 15821      
수박의 전승계보(1)
수박의 계보
 
<글 =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송준호 회장>  (2010-12-22 오후 4:08) ㅣ 추천수:62 ㅣ 인쇄수:23
 

집필중인 송창렬옹
민간전승(民間傳承)되어 온 기예(技藝)들이 그러하듯 수박과 수박춤의 경우도 계보와 관련한 문헌적인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구한말 이후 실제 행위자로서 그 맥락을 들여다 볼 수는 있다.

송창열 선생은 청년기에 영화배우가 되고 싶어 했고, 신상옥 감독께서 하시던 ‘신-필림’이란 곳에 잠시 계셨다고 한다. “최불암도 내 후배야!”라고 하시는 등 어찌됐든, 유현목 감독의 ‘순교자’란 영화에 단역목사로 나오는 등 몇 편의 출연작이 있다하시니 전직 영화배우 출신은 맞는 것 같다. 이 분의 외삼촌은 1965년 한반도의 반쪽을 눈물바다로 만든 ‘저 하늘에도 슬픔이’란 영화를 기획했던 최현민 감독이시다.

송창렬 옹은 1932년 2월에 함경남도 북청군 이곡면 초리에서 태어났다. 1938년 일본국 대판(오사까)에서 부친이 ‘오하라 미싱 가이샤’를 경영했다. 1938년에서 40년까지 오사까에서 살았다. 이후 경기도 개성군 오정문에서 부친이 주물공장을 경영하여 일본국에서 조선 개성으로 이사를 했다.

태평양 전쟁 말기에 이 공장은 군수품 공장(포탄 껍데기 만드는)으로 징용되었다. 자택은 만월정에서 거주했다. 42년경에는 '가이조 고리쓰 고꾸민 각꼬ㅡ(일본인만 다닐 수 있는 학교였으나 부친이 경제적 능력이 있어 입학이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된다)입학했다.  
 
 

일제강점기, 개성철도역 뒤에 위치한 공원에서 수박을 배우셨다고 한다.

그때부터 일본 아이들이 ‘조센진’하고 놀리고, 때리면 조퇴를 했다. 울면서 오정문 공장에 가면 아버지께서 “왜 울면서 오느냐?”고 묻기에 “일본인 아이들이 조센진하고 때린다”고 말했다.

그때 아버지께서는 “그래?”하면서 우리 공장 십장 천일룡이라는 사람에게 “우리 애가 일본 아이들한테 맞으니 운동 좀 가르쳐라!” 하여 수박(수박타라고도 부름)을 처음 배웠다. 아버지는 일본에서 가라테와 검도를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공장 사장실(다다미방 이었다)에 일본도를 걸어 두셨던 것도 기억난다. 나중에 씨름은 조금 해 봤다.

한 6개월 정도 배우니 일본 애들한테 맞지 않을 자신감이 생겼고 이후 일본 학교에서 사고뭉치가 됐다. 학교에서 만월정 집에 오면 일본 애들이 몰려와 다다미방에 '고다쓰'를 뒤엎고 다다미에다 오줌을 싸고 도망가기도 했다. 일본 아이들한테 맞을 때 한 동내 사는 미야꼬라는 여학생이 있었는데 내가 일본 애들한테 맞으면 대신 나서서 말리곤 했다.  
 
 

공개대회에서 증언하시는 오진환 할아버지
천일룡이가 오정문 공장에서 만월정 집에 도착하면, 주로 기무라 약수터 뒤쪽 여우골이라는 장소에서 연습도 하고 배우기도 했다. 그 당시는 대동아전쟁 말기라서 우리 것은 무엇이든 못하게 하던 시대였다. 이후 싸움도 좀 하게 됐고, 자심가도 생겼다.

1944년 일본 학교에서 하도 일본 애들과 싸우니 학교에서 퇴학을 시키려했다. 이때 아버지께서 일본학교 바로 밑에 있는 조선인학교인 만월초등학교로 전학을 시켰다. 3학년 이후로도 꾸준히 천일룡에게 여우골, 기무라 뒷산, 개성 홍삼정 뒤뜰에서 배우고 연습했다. 내가 공부에는 취미가 없고, 잡기에 소질이 있었다고 기억된다. 그 때는 특별히 할 만한 게 없던 시절이기도 했었다.  
 
서울에 사시던 故 오진환 옹(1919년생)은 2002년 돌아가셨다. 6·25전쟁 이전 개성역에 근무하셨는데, 역사(驛舍) 뒤에 위치한 ‘개성철도공원’이란 곳에서 대한체육회장을 지낸 바 있는 민관식 선생의 형(兄), 중산 민완식 선생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2002년 12월 8일 서울 금천구에서 열린 제1회 국민생활체육 서울시전통무예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이런 말씀을 남기셨다. “송창렬씨가 하는것은 예전에 내가 민완식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것과 동일한 것이다.”
 

백범 김구선생과 함께한 민완식 선생(사진 왼쪽)


김룡칠 선생(중국연변작가협회, 시인)의 경우 선대(先代)에 함경도에서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이주하셨다. 김만석 선생의 고향도 함경도라고 했으나 정확한 연세를 알지는 못하신다. 평안도(자강도)지역의 수박무(手拍舞), 전남 필봉굿(중요문화재), 경북 빛내농악(도지정문화재) 등, 이 외에 전라도 광주에도 기능자가 생존했다. 대외적으로는 송창렬옹(2007년 문화재청에 수박(무예부문) 지정신청)과 중국 거주 김학현 선생(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고문) 두 분이 알려 져 있다.

북한의 경우는 수박의 여러 갈래 중 수박춤과 수박놀이만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평안도가 전승지역인 수박춤은 북한의 공훈예술가인 전한률 선생(1931~)께서 발굴하셨다고 한다. 1955~6년 사이에 서북부지방의 민속무용인 손벽춤(수박춤)을 발굴했다.

1956년 8월 전국전문예술단체 축전에서 특등상을 받고 모스크바에서는 제6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서 은메달을 받기도 했다. 조선향토대백과를 살펴보면 “수박춤은 서북부지방 사람들의 락천(낙천)적인 민속전통을 훌륭히 구현하고 작품구성이 원만한 것으로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절주 있게 치는 손벽 소리는 흥을 더욱 돋우어 준다”고 적혀있다. 수박과 유사했던 체술인 평안도의 날파람은 맥이 끊긴 듯 보이나 1960년대 초 개성에서 계정희라는 민속학자가 찾아 낸 ‘택견’이라는 것이 혹, 그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노란색테두리 있는 곳이 고려궁궐터인 만월대이다.

송창렬 옹께서 연습하시던 곳이라고 한다. 그 아래로 고동색이 일본소학교 다니다 전학가신 만월국민학교(당시 조선아이들이 다니던)이고, 주황색이 개성의 홍삼정이다. 이곳에 뒤뜰이 있었는데 여기서도 천일룡선생께 배우셨다고 한다.

파란색은 2002년 작고하신 오진환 할아버지께서 개성역에 근무하실 때 명성황후 조카 민완식 선생을 뵌 곳이다. 초록색은 개성의 남대문인데, 송창렬 옹의 스승이신 천일룡 선생께서 사시던 남문통에 있었다.

옆의 하늘색은 선죽교이며 민완식선생께서 백범김구선생과 함께 자리하시기도 했던 곳이다. 개성은 근대까지 수박의 마지막 맥을 이은 곳 중 하나인 역사적인 장소다.  
 
기무라(당시 개성에 거주하던 일본인의 이름으로 산이 그 사람 소유라 기무라산이라고 불렸다고 한다.)산과 그 안쪽 여우골이라는 골짜기 그리고 개성시내 홍삼정 뒤뜰에서 주로 배우셨다.
 

일제강점기 천일룡선생께서 거주하시던 남문통 주변과 고려 만월대
 
 
수박의 전승에 관한 증언

故 예용해 선생(문화재위원 역임)께선 “수박희를 우리말로 수벽치기라고 하는데, 젊었을 때 서울의 동대문근처에서 수벽치기를 한다는 노인 몇 분을 만난 적이 있다”면서 그들의 말에 따르면 손을 주로 쓰는 기술이고 대충 이런식으로 하더라 하며 흉내 내곤 하셨다.

권태훈옹(1900년~94년 작고)께선 "수박이란 주먹을 쥐는 것이 아니라 편 상태로 재빨리 뻗으며 상대방 역시 손을 내밀어 부딪히는 식으로 훈련한다. 흔히 곡조를 띤 소리를 질러가며 박수도 쳐가며 행한다. 두 사람이 서로 손바닥을 부딪혀가며 노는 놀이의 한 형태로서 민간에 전해 내려온다"
 

택견예능보유자 정경화 선생과 함께(우측 송창렬 옹)
 
 
수박을 하면 곤장이 백대!

“박희(搏戱)로써 돈과 물건을 내기한자는 각각 곤장 1백대 이며, 돈을 대고 도박을 시킨자 또한 곤장 1백대의 형벌을 내렸다. 그러나 음식을 걸고 활쏘기를 익히는 무예자는 비록 돈과 물건을 걸었다해도 죄가 없다. 고려사, 권85, 형법지(刑法志). 2 금령(禁令).

고려 때 법(法)으로 엄금(嚴禁, 곤장 백대는 쳐 죽이겠다는 말과 같다)했던 수박(手搏)이 설마 요즘처럼 손바닥이나 치고 노는 유습에 한하였을까? 아니다. 잘 만하면 벼슬길도 열리는 무예였으며, 무인(武人)의 특기였다. 위력적인 것 또한, 정사(正史)가 말해 주고 있다.

그 당시 이의민(? ~ 1196, 명종 26)이란 자가 있었다 한다. 아버지 이선은 소금장수 였고, 모친은 옥령사(玉靈寺)란 절의 여종이었다고 한다. 8척 장신에 타고 난 기골은 장대하여 두 형과 함께 시골구석(지금의 경주)을 횡행하며 온갖 흉폭한 짓을 일삼아 왔다. 그러던 중 이들의 악행을 알게 된 안찰사(按察使) 김자양이 어느 날 잡아다가 족쳤다. 그런데 두 형은 매질을 이기지 못하고 죽었지만 이 자는 기세가 꺾이지 않았다고 한다.

조선에서는 수박이 법률로 무과시취(武科試取)의 과목이 되기도 한다. 세종실록 세종25년(1443) 11월, 삼가 <육전>을 상고하건데 이르기를 “갑옷을 입고 창을 잡고 능히 삼백보를 달리는 자가 상등이고, 이백보를 달리는 자가 중등’이다. 또 수박의 기능이 능히 네 사람을 이기는 자가 상등이고 세 사람을 이기는 자가 중등이 된다”하였다. (조선 최초의 법전이었던 '육전(六典:경제육전)'에 실린 임금의 호위무사인 보갑사(步甲士) 선발 규정 中)

고려 형법지(刑法志)에 현상금을 걸고 박투(搏鬪)할 때의 기술이 수박이었다 한다. 조선 세조때는 노비(奴)들까지 나라에서 수박으로써 시재한다는 말을 듣고는 서로 모여서 수박으로 용사들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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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부분 정리 중 입니다.
 
 
   
이름아이콘 보존회
2014-02-10 20:35
근대이전과 이후, 시대별,지역별정리를 추가 했으니 참고하세요.

홈>커뮤니티>교육기관>역사자료관>근대 이전과 일제강점기 수박人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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